ㆍLayers of Life, Within One Kitchen
GH13 프로젝트 키친은
혼자만의 고요와 함께하는 온기를
한 공간 안에 품어내는 공간입니다.
커피 한 잔의 여유와 식탁 위의 긴 대화가 끊임없이 교차하며
작은 공간은 다채로운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메인 키친과 커피 바, 다이닝을 겸한 아일랜드는
하나의 흐름처럼 이어지며 사용자의 취향과 리듬을 따라
밀도 높은 일상의 장면을 완성합니다.
ㆍWhere Line Meets Life
누드 라인을 적용한 아일랜드는
다이닝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생활의 높이에 맞춰 설계되었습니다.
외부는 군더더기 없는 픽스 도어로 마감해
누드 라인 특유의 길게 뻗은 선과 간결한 미학을 드러내고,
내부는 앉았을 때 다리가 편안히 놓이는 여백과
소서랍 하나로 필요한 물건을 담아내며
사용자의 일상에 유연하게 스며듭니다.
ㆍCompact Space, Complete Ritual
에센셜 라인의 솔트 화이트 컬러와
스테인리스 상판으로 마감한 메인 키친과 커피 바는
다이닝 테이블을 품어내는 순백의 도화지 같은 배경이 됩니다.
한쪽 벽면을 채운 커피 바와 커피 도구에 꼭 맞춘 선반은
작은 공간을 섬세하게 채워가며
하루의 리듬 속에서 커피 라이프를 완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