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스튜디오 프렙
ㆍ One Continuous Scene
바닥부터 벽면까지 이어지는 화이트 톤을 배경으로,
Wood Frame을 포인트로 더해
키친 매개로 집 전체를 하나의 장면으로 연결합니다.
방문과 도어 프레임에 반복된 우드는
공간 전체를 관통하는 공통 언어가 되어,
생활의 흐름과 공간의 균형을 자연스럽게 완성합니다.
ㆍ Century Wood & Essential Color
메인 키친 전면은 Century Wood를 적용하여
가구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조리가 이루어지는 후면은
Essential - Salt white 컬러의 플랫 도어로 정리해
차분하고 정제된 작업 공간이 됩니다.
STS 상판과 메탈 소재로 통일된 가전은
키친의 요소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며
공간 전체의 완성도를 끌어올립니다.






















